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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니까 (펀치)

created Jul 2nd, 10:54 by ngPhngB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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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술을 마셔 우울하니까
네가 생각나니까
침대 위에 놓인 전활 둬야만
내일 후회할 같아서
바람이 불어 오면 왠지 잔이 생각나
너도 옆에 있으면 좋겠어
파도처럼 내게 밀려와 나를 어지럽게 만드는
네가 오늘따라 생각이 alright
오늘도 술을 마셔 밤이 되니까
네가 생각나니까
침대 위에 놓인 전활 둬야만
내일 후회할 같아서
나에게 읽어 주던 너와 살던 모든 생각이
파란 지붕 강이 보이는
한강 위에 비친 달빛이 네가 있는 곳을 안다면
그곳을 비춰준다면 좋겠어 alright
시간은 저녁을 지나 새벽인데
자꾸 네가 생각나
쓸쓸한 빈자리가 외롭게
아직 많이 사랑하나
아직은 힘들 같아 너의 번호를 지운단
너를 모두 지우는 같아서
오늘 밤은 너를 찾아가 말을 전하고 싶어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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