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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식객 hồ trang

created Mar 2nd, 09:23 by HTran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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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말에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말은 밥만 먹어도 건강을 지킬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러나 먹을거리가 넘쳐 나고 있는 요즘 각종 질병이 늘고 있는 것은 왜일까?
[방랑식객]은 음식의  재료에서 해답을 찾고 있다. 책은 자연 자연 요리 연구가 임지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는 국내외를 여행하며 만난 사람들에게 자연에서 재료로 정성을 다해 음식을 대접한다.그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다양한 식재료다 있는지, 얼마나 창조적인 요리법이 있는지 감탄하게 된다. '이 세상 재료 중에는 먹을 없다. 독이 있는 것도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무엇과 같이 먹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훌륭한 식재료가 있다'.라는 그의 말처럼 낙엽, 잡초, 이끼 등과 같은 것도 그의 손을 거치면 멋진 요리로 탄생된다.
그의 요리는 치유의 음식이다. 임지호는 오랫동안 피부 질활을 앓던 아이를 위해 오로지 연에서 재료만으로 아이의 입맛에 맞게 음식을 만들어 준다. 먹는 것이 약이 되기도 하고 병이 되기도 한다는 말처럼 먹는 음식이 바뀌니 아이의 병도 차츰 낫는다.
패스트푸드, 외식, 즉석식품에 익숙해져 있는 시대에 [방랑식객]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음식은 자연 요리라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감동적임 음식 여행기이자 자연 요리책인 책을 우리 몸을 살리는 건강한 음식이 그리운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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