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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책 이야기 연습

created Aug 6th 2018, 17:23 by HinJ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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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곳 씨는 아들인 사이먼, 패트릭과 멋진 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멋진 정원에다, 멋진 차고 안에는 멋진 차도 있었습니다.
안에는 피곳 씨의 아내가 있었습나다.
"여보, 빨리 줘." 피곳 씨는 아침마다 외쳤습니다.그러고는 아주 중요한 회사로 휑하니 버렸습니다.
"엄마, 빨리 줘요." 사이먼과 패트릭도 외쳤습니다.그러고는 아주 중요한 학교로 휑하니 버렸습니다.
피곳 씨과 아이들이 떠나고 나면, 피곳 부인은 설거지를 모두하고, 침대를 모두 정리하고, 바닥을 모두 청소하고, 그러고 나서 일을 하러 갔습니다.
"엄마, 삘리 밥을 줘요." 아이들은 아주 중요한 학교에서 돌아와 저녁마다 외쳤습니다.  
"어이, 아줌마, 빨리 줘." 피곳 씨도 아주 중요한 회사에서 돌아와 저녁마나 외쳤습니다.
 피곳 씨와 아이들이 저녁을 먹자마자, 피곳 부인은 설거지를 하고, 빨래를 하고, 다림질을 하고, 그러고 나서 먹을 것을 조금 만들었습나다.
어느 저녁,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집에는 반겨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엄마는 어디 있니?" 피곳 씨가 회사에서 돌아와 물었습니다. 피곳 부인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벽난로 선반 위에 봉투가 하나 있었습니다. 피곳 씨는 봉투를 열어 보았습니다. 안에는 종이가 들어 있었습니다.
"너희들은 돼지야."
"이제 어떻게 하지?" 피곳 씨가 말했습니다.
피곳 씨와 아이들은 손소 저녁밥을 지어야 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아주 끔찍했습니다.
다음 아침, 피곳 씨와 아이들은 손수 아침밥을 지어야 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정말 끔찍했습니다. 다음 그리고 다음 밤, 다음 다음 날에도 피곳 부인은 집에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피곳 씨와 사이먼과 패트릭은 굶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설거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빨래도 하지 않았습니다. 집은 돼지우리처럼 되었습니다.
"엄마는 언제 돌아와요?" 끔찍한 저녁을 먹고 나서 아이들이 꽥꽥거렸습니다.
"낸들 알겠니?" 피곳 씨가 심술을 부렸습니다.
어느 밤, 집에는 먹을 하나도 없었습니다.
"온집 안을 샅샅이 뒤져서 음식 찌꺼기라도 찾아야 해." 피곳 씨가 씩씩거렸습니다.
그런데 바로 때, 피곳 부인이 걸어 들어왔습니다.
"제발, 돌아와 주세요!" 피곳 씨와 아이들이 쿵쿵거렸습니다. 그래서 피곳 부인은 집에 있기로 했습니다. 피곳 씨는 설거지를 했습니다. 패트릭과 사이먼은 침대를 정리했습니다. 피곳 씨는 다림질을 했습니다. 그리고 피곳 씨와 아이들은 요리를 도왔습니다. 요리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엄마도 행복했습니다.
엄마는 차를 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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